"악동의 무모한 세계여행"
─ 사진속에 추억이 번져간다 ─
↓ 프로필 궁금하시면 클릭
블로그 ""악동의 무모한 세계여행""에 대한 검색결과 607건
-
호주 로드트립 41일차, 카나나라(Kununurra) Valentine Springs
예정대로라면 하루만 머물고 떠나려고 했던 카나나라(Kununurra), 하지만 어느새 3박4일
온라인상으로만 알고 지내던 커피의 달인 츠토무 형님네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http://blog.naver.com/ung325
게다가 카나나라에서 멀진 ..
-
Kalbarri National Park Nature Window, 아무도 없었던 우리들만의 세상
호주 로드트립 32일차, 칼바리 국립 공원은 40도가 넘는 무더위였지붉은 땅에서 올라오는 열기 때문인지 내가 느끼는 온도는 거의 50도가 육박했던것 같아
왜냐하면 아이폰마저 처음보는 경고가 떠서 작동이 되지 않을 정도였으니 말이지(i..
-
스위트 스위스! 스위스 행운의산 마테호른을 담은 삼각초콜릿 토블론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2012년도 벌써 2월이라니 정말 믿겨지지가 않네요- 아무래도 지금 제가 호주 로드트립 중이라 날짜감각이 없어서 그런가봐요;;아무튼 여러분은 2월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전 역시나 발렌타인데이..
-
임시대피소 Carnarvon , Fire Danger Rating Extreme 75-99
호주 로드트립 34일차, 예정대로라면 신나고 즐겁게 뛰어놀고 있어야 하는 악동
하지만 지금 우리는 서호주 Carnarvon 임시대피소에서 머무르고 있어요
(어젯밤은 길 한복판 Overlander Roadhouse에 있었는데 ;;) 이유는 상상을 초월하는 산불 덕분에 길이 막혀 ..
-
The Pinnacles Desert, Nambung National Park
가만히 있어도 땀이 비오듯 흐르는 40도의 폭염 덕분인지 그 곳엔 우리뿐이었네-약 4km 원웨이에서 우리는 단 두번 차에서 내렸지하지만 자동차에서 바라보는 풍경마저도 예술이었던...
-
호주 로드트립 28일차, 퍼스에서 전하는 새해인사-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2월 27일 여행을 떠나 어느덧 호주 로드트립 28일차가 되었네요- 지금 퍼스에서 새해인사 올려요 위의 사진은 38도가 넘어 미치도록 더운 로트네스트 아일랜드에서 상의 탈의하고
자전거 ..
-
호주 로드트립 20일차, 핑크 레이크(?) 반영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대자연의 위엄)
2012년 1월 15일 일요일, 호주 로드트립을 시작한지 어느덧 벌써 20일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다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실시간 중계를 하고 싶지만 인터넷은 커녕 전화조차 되지 않는 지역이 대다수 ;;(심지어..
-
호주 로드트립 18일차, 바다사자와 돌고래랑 함께 바다 수영하기 (Baird Bay)
호주 로드트립 17일차에 포트 링컨 참치 양식장에서 거대한 참치와 함께 수영한거 아시죠?바로 다음날인 18일차에는 Baird Bay에서 바다사자와 돌고래랑 함께 바다 수영을 했어요
양식장이 아닌 보트 타고 돌아다니면서 바다사..
-
호주 로드트립 17일차, 거대한 참치와 함께 수영을 즐기고 왔어요! 멜버른을 떠나 애들레이드에 도착하였는데 예정보다 3일 빨리 퍼스로 향하고 있어요이유는 예약했던 돌고래 수영이 기상 악화로 취소되었고, 다른 투어를 위해 과감히 애들레이드를 포기,
18년지기 친구가 있어 오래 머물려 했는데 ..
-
워터 엑티비티 스킨 다이빙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Ewens Ponds, Mt. Gambier SA
호주 로드트립 11일차, 야생 동물들이 살아 숨쉬는 곳 캥거루 아일랜드로 들어가는 페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투어를 이용하려 했지만 너무 비싼 비용 때문에, 그냥 직접 페리에 차를 싣고 넘어가서 2박3일간 셀프 투어를 하기로 ..
|